이 수련원의책임감에 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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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마산서중학교의 한 학생입니다.이 수련원에서의 일입니다. 제가 수련원에 입소하여 "껌" 을 냈는데 제가 껌을 많이 십는편이라서 불안한 마음에"이거 낸거 "다"돌려주세요?"라고 물었는데 지도자 선생님께서"네~! 당연히 다 돌려 드려야죠!"라고 말씀하시길래 저는 안심할수 있었습니다.자 그리고 퇴소식날 저는 입소식에서 냈던 껌을 가져갈려고 했는데 껌이 없어서 정말 놀란 마음에 지도자 선생님에게 물어보았습니다. 그리고 초조한 마음으로 자리로 돌아가서 기다렸습니다. 근데 지도자 선생님의 말씀이.."그 껌은 못찾을것 같은데.."라고 하시길래 저는 흥분을 가라앉히며 말했습니다."아니, 입소식날 분명 다 돌려주신다고 했는데 이러시면 안돼죠.."라고 말했습니다. 자 여기서 저는고작 껌 하나 못찾았다고 이러는게 아닙니다.저는 다 돌려준다는 당연한말에 신뢰가 100%있었는데 갑자기 사라지니까 다시 찾아줄 기미도 보이지 않았습니다.저는 여기서 말해주고 싶습니다.책임을 지지 못할 말을 하지도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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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하이님의 댓글
하이 작성일 Date
미안... 껌같은건 처음 거둬서 너희 나갈때까지 건드리지도 보지도 않는데 그게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네...
다음부턴 좀더 확실하게 관리할게!
2박 3일간 수고했고 건강 관리 잘해!!